찾아주시는 분 많이 뜸해지셨겠지만, 그래도 공지를 해야겠어요.
11월에 이직해서 저녁에 학원갔다 온 후
12시까지라고 시간을 정해두고 한동안은 무리하며 자막을 만들었지만,
밥 < 잠인 저에게는 힘들어서 ㅋ 루시를 끝내고는 달리의 풍경처럼 흐물해졌지요.
이제 조금 익숙해졌어!!라고 한 지금..
다음 달부터 새벽에도 학원을 다녀야해서 (~-_-)~ 다시 그 의지가 푸슈슉...
그래도 조금씩(정말 서서히 ㅋㅋ) 작업하고 있어요..
계속 찾아주신다는 건,
한 편으로는 제가 도움이 되고 있다는 기쁨과
또 한 편으로는 이렇게 많이 필요로 하시는데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고 있다는 자책감이 있답니다.
이 기쁨과 자책감이 있는 한 저도 완전 손 놓지는 않을 거예요.
( ^^)
늦었지만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♡