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중에 아지로에 도착해서 맘마 타치바나가 '가자'고 말할 때
유즈히코가 死語(죽은 말)이라고 하는 부분이 나옵니다.
이 부분은 그대로 번역하자면 부연설명만 길어질 뿐이라 사투리로 대체했어요
참고로, 부산 사투리와 제주도 사투리입니다. ^^; (네이버 사랑해♡)

맘마 타치바나는.. 솔직히 번역하는 제 입장에서는 너무 재미없어요. -ㅠ-)
요리 이름으로 말장난할 땐 정말이지 머리가 지끈거려요.
이런 번외편으로 특이한 단어들을 많이 주워담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점은 부정할 수 없지만
이왕이면 재미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아아 ㅠ_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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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경쓰 2007.08.27 19:28  [댓글주소]  [수정/삭제]  [댓글쓰기]

    역시나 이번주도 빛의 속도로 올려주셨군요.^^
    아직도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는데 하늘타리님은 건강하시죠??
    저는 원래 애니만 보고 맘마 타치바나는 잘 안보는데
    하늘타리님의 노고를 생각하면 꼭 봐야겠어요.

    • BlogIcon 하늘타리™ 2007.08.28 17:23 신고  [댓글주소]  [수정/삭제]

      빛의 속도라니 -ㅁ-;;; 이틀이나 걸리는 걸요 ㅋㅋ
      이미 보셨겠지만 이번엔 본편자체가 맘마 타치바나 이야기라서 한 번 주절거려봤어요

  2. 킬러생각 2007.08.28 01:40  [댓글주소]  [수정/삭제]  [댓글쓰기]

    요즘...하늘타리님이 많이 아프시나봐요..ㅠㅠ 이제
    괴롭히기도 힘듬..ㅠㅠ 빨리 쾌유를~

  3. 앨리스☆ 2007.08.31 01:03  [댓글주소]  [수정/삭제]  [댓글쓰기]

    와아~ 잘 받아갑니다! (와아~ 루시도, 루시도오~)

  4. 박카스 2007.09.03 21:49  [댓글주소]  [수정/삭제]  [댓글쓰기]

    언제나.. 좋은자료 감사드립니다!!
    복받으실꺼에요! 아프지마시구요!! 정말 감사드립니다! ^^

  5. ^^ 2007.12.13 16:52  [댓글주소]  [수정/삭제]  [댓글쓰기]

    감사합니다. 아따신치 잘 보겠습니다.
    못보고 있었는데 ^^ 말을 알아들으면 더 재미있으니까요
    감사감사 ^^

집에 들어가는 순간부터 고양이 털이 공기와 동화되어 폴폴 날리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. ㅋㅋ
그리고 제가 전부터 노리고 있던 샴푸!!!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재빠른 것 같으니. 제대로 얼굴 하나 찍기도 힘들었습니다. -ㅁ-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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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못생겼다고 생각했던 무스는 옆에 와서 부비적 /ㅂ/ 꺄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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절 경계하며 탁자 아래서 가만히 째려보던 샴푸.
몰래 핸드폰만 밑으로 내려 사진을 찍었어요 ㅋㅋ

손 씻고 나오는데 캣타워에 샴푸가 올라가 있길래 사진 찍으려고 했더니..
저게 실은 정적으로 보이지만, 날 경계하면서 후다닥!! 후다닥!! 움직이는 샴푸님을 연사한 사진입니다.
-_-;; 이어서 찍었는데도 (저장하는데 시간은 걸리지만) 정반대로 움직이는 잽싼 샴푸 /ㅂ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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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용자 삽입 이미지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자적님이 있던 곳에서 자리를 일어나 어디론가 가시자, 자기도 가야하는데
가는 길목에 내가 있어 어떻게 가나 기회를 노리고 있는 샴푸..
그냥 가란 말이야 -ㅁ-; 안 잡는다고..

특집!! 오타쿠 네 고양이들은 이렇게 논다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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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라 모델(맞나요) 조립하는 것 사이에서 부비적 대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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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라 모델 장식장에 들어가기 (비싼 게 수두룩한 곳에 들어가 있다고 살짝 걱정하셨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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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너스 컷!!
내 가방 안에 들어가서 함께 돌아오고 싶어하는 마음을 나타내는 무스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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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하하!! 다음에 누나가 널 훔쳐가줄게 우하하
무려.. 열흘 전이로군요 -ㅂ-)
집에 돌아와서 부비(키우는 강아지)냥께서 고양이 털이 가득 묻은 제 양말과 한참 씨름을 하셨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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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킬러생각 2007.08.23 01:30  [댓글주소]  [수정/삭제]  [댓글쓰기]

    훗...고양이가 좋아요 하늘타리님이 좋아요?? 라고 묻고싶은 상황...ㅠㅠ
    으하하하하.-ㅅ- 전또 나쁜놈으로 몰락하는 중입니다./ㅅ/

    -정답은: C ㅁ T 풉...죠크에용..

  2. BlogIcon 윤교주 2007.08.24 19:46 신고  [댓글주소]  [수정/삭제]  [댓글쓰기]

    프라모델 아니구 초합금이요.. ㅋㅋ 무스 이뿌졍~ /ㅂ/

  3. 경쓰 2007.08.27 19:30  [댓글주소]  [수정/삭제]  [댓글쓰기]

    어머~ 저두 샴고양이 키우는데 얼굴만 보면 다들 너무 똑같이 생겼어요.

  4. BlogIcon 고냥마마 2007.08.28 04:36 신고  [댓글주소]  [수정/삭제]  [댓글쓰기]

    으아아아 얘네 왜케 귀여운거야 ㄷㄷㄷ

  5. 솜사탄 2007.12.12 18:05  [댓글주소]  [수정/삭제]  [댓글쓰기]

    헐 너무 귀엽네여..

오늘은 주석까지는 아니고.. 몇 가지 그냥 일본 문화에 대한 참고 사항으로 말씀 드릴게요.

駅ビル에 있는 쇼핑 센터는 우리 나라 전철역에서 파는 상점보다는
기차역의 상점 이미지가 더 맞는 것 같아요.
다른 역은 안 가봐서 잘 모르겠고 'ㅠ'); 서울역은 이미지가 비슷합니다.
아예 하나의 쇼핑 센터가 있어요. 역 옆에 조금 격이 떨어지는 백화점이 있다던가.

은행 사은품 우.. 뭔가 거래만 하면 하나씩 주더라고요.
전 제 이름을 은행원의 실수로 김화정이 아닌, 뭔가 다른 이름으로 입력하는 바람에
미안하다고 종류별로 사은품을 다 받았습니다. 우하하

どぜうなべ (どじょうなべ)원래는 どじょう지만 우리집에는 どぜう라고 적혀 있습니다.
고어투의 소설에 이런 읽기가 많아요. 저 가게도 전통을 중시하기 위해서 저렇게 적은 것 같습니다.
아직은 그렇게 소설을 많이 읽지 않아 열거해드리긴 힘들어요 ㅋㅋ
타니자키 쥰이치로 소설을 읽다가 많이 발견했는데, 말의 변화를 느낄 수 있어서 재밌습니다.

마지막으로 어린이 여러분들도 만들 수 있다고 하면서 토마토를 반으로 자르고, 오이를 반으로 자르라고 하는 맘마 타치바나!! 용서 받을 수 있을 것인가!! 하시는 분이 계시겠지만,
100엔 샵에서 어린이용 주방 세트를 팔아요. 고기같은 건 안 잘리지만, 야채 과일은 손 쉽게 잘린답니다.
역시 어린이들을 위한 거라 색이 알록달록한 게 예뻐서 저도 하나 샀었어요 /ㅂ/
그러나 다 두고 온 나의 자식같은 주방 기구들 흑..

PS. 동영상 제공해주시는 koro님과 삿뎅님 최고♡ /ㅂ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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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BlogIcon 이샤★ 2007.08.20 18:14 신고  [댓글주소]  [수정/삭제]  [댓글쓰기]

    업어가요 /ㅁ/

  2. 앨리스☆ 2007.08.20 21:17  [댓글주소]  [수정/삭제]  [댓글쓰기]

    메모루 감상 쓰러 들어왔다가 받아갑니다!
    와아아아아~>ㅂ<

  3. 경쓰 2007.08.21 00:55  [댓글주소]  [수정/삭제]  [댓글쓰기]

    우와~ 빛의 속도로 올라온 자막!!
    감사한 마음으로 잘 볼게요.
    요즘 너무 더워서 짜증났는데 이거보면 풀릴거 같아요.

  4. 킬러생각 2007.08.21 01:36  [댓글주소]  [수정/삭제]  [댓글쓰기]

    흑...하늘타리님은 이제..신의 레벨로 되셨군요...
    이건..신의 외침이옵나이까 아니면 하늘의 외침이옵나이까~
    이렇게 신의축복같은 날이 4번이나 찾아오다니... 어쩐지 해가 서쪽에서...
    뜨더니만.... 달도 아주 빛나게 비추더라고요... 이것은 신의계시인겁니까..
    엄청 놀랐습니다 후후후 여기까지.. 마지막은 ( 타리님 캄샤! ) -86-

    • BlogIcon 하늘타리™ 2007.08.22 14:29 신고  [댓글주소]  [수정/삭제]

      이제라뇨! 진작부터 그랬지 ㅋㅋ
      벌써 4번이나 그렇게 했다는 건 이 집에 신세 지기 시작한 지 이미 4주가 되었단 말이군요 슬슬 이 집에서 나갈 때가 되었어 후우 -_-)=3

  5. 얼음공주 2007.08.21 14:29  [댓글주소]  [수정/삭제]  [댓글쓰기]

    블로그 구경잘 하였습니다. 블로그에 필요한 동영상, boom4u.net 도 구경 오세요~~

  6. 케로링~ 2007.08.22 13:52  [댓글주소]  [수정/삭제]  [댓글쓰기]

    하늘타리님때문에 정말 즐겁게 아따맘마를 보고있습니다!^^
    늘 고마워하고있어요 헤헤

우후후 =ㅂ= 전 원래 이런 사람입니다 그렇게 자막 늦고 그러지 않아요 흑
다들 절 이상하게 몰고 가고 있어..
오늘 주석은.. 우선, 타치바나 쿠킹 스터디움에 있습니다.
제목부터 이상해요 絞り豆腐の冷製スープ입니다. 絞り豆腐라는 건.. 두부를 짠 거니까 찌꺼기같겠다 하고 처음엔 찌꺼기 두부라고 했는데, 아무래도 음식 이름으로는 적당하지 않은 것 같아서(꿀꿀이 죽같은 느김이죠 훗) 그냥 그대로 직역해서 짤 두부라고 했습니다. 그렇지만 느낌이 찌꺼기 두부보다 와닿지 않아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. =ㅂ=)...
요리 재료 중에
大葉라는 건.. 일본 깻잎이래요. 별로 상관없어 보여서 깻잎으로 번역했습니다.
본문 중에서는 문구류 중에 먹집게라는 것이 있는데, 사실 이건 우리집에서 처음 알았어요
사용자 삽입 이미지
http://shakyoya.ocnk.net/ 에서 이미지 도용했습니다. ㅋㅋ (일본 인터넷 쇼핑 사이트예요)
그 외에는 주석 달 것이 없군요 ~_~
성실했던 전 이만 물러갑니다 즐겁게 보세요

p.s. 동영상 협찬 koro님 감사 /ㅂ/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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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경쓰 2007.08.13 18:09  [댓글주소]  [수정/삭제]  [댓글쓰기]

    우와~ 일등!! ^^ 정말 감사하게 235회도 잘볼게요.
    더운데 하늘타리님 정말 수고 많으시네요. 행복하세요~

  2. kjw4569 2007.08.13 20:36  [댓글주소]  [수정/삭제]  [댓글쓰기]

    하늘타리님 감기 조심하..(탕탕!퍽퍽!)
    더위 조심하세요~~ 자막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.

  3. 아따맘마넘좋아 2007.08.13 20:44  [댓글주소]  [수정/삭제]  [댓글쓰기]

    우아~!!! 역시 올라와있군요
    아이 좋아라~
    역시나 잘보겠습니다^^

  4. BlogIcon 윤교주 2007.08.13 21:11 신고  [댓글주소]  [수정/삭제]  [댓글쓰기]

    월래? 웬일이래? 으흐흐~~ 고마워요~

  5. 킬러생각 2007.08.14 00:45  [댓글주소]  [수정/삭제]  [댓글쓰기]

    오오오오오..-ㅅ- 신이시어!!! 그대는 누구신가요?>????????????

    오늘 나온걸.. 스샷을찍어놓고 평생 액자에 걸어서 기억해야할일이네요.

    이제 수능 94일쯤 남아서.-ㅅ- 늦게오게되네요 ㅠㅠ

  6. 1111 2007.08.15 15:05  [댓글주소]  [수정/삭제]  [댓글쓰기]

   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.

  7. 하이개그 2007.08.15 21:46  [댓글주소]  [수정/삭제]  [댓글쓰기]

    잘 받아가요~

    짠 두부 찌거기라면 비지 아닌가..ㅋㅋ

  8. BlogIcon 고냥마마 2007.08.16 01:15 신고  [댓글주소]  [수정/삭제]  [댓글쓰기]

    요즘 심심한거지!? /ㅂ/

  9. BlogIcon 이샤★ 2007.08.16 20:21 신고  [댓글주소]  [수정/삭제]  [댓글쓰기]

    므흐흐~

  10. 킬러생각 2007.08.18 01:10  [댓글주소]  [수정/삭제]  [댓글쓰기]

    -ㅅ- 하암..수능 89일......하늘타리님 홈페이지에서 노는중..OTL...

  11. leedheo 2007.08.31 11:01  [댓글주소]  [수정/삭제]  [댓글쓰기]

    요새 아따맘마가 소재 고갈인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
    오타: 토이야마->토야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