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려야지 올려야지하면서 미루고만 있었쎄요 ^^; 나란 여자 원래 게으른 여자 ㅋㅋ
루시 이야기는.. 처음엔 식물에.. 동물명과 지명이 많이 나와서 절 괴롭게 했지만,
감동적인 이야기였어요.
명작 중에 온 식구가 함께 힘을 모아 살아가는 이야기는 드문 것 같아요.
언제나 누군가의 부재가 함께 하며, 그 부재로 오는 고통을 이겨나가는 이야기가 주가 되는데
(파트라슈는 네로 부모님과 중간부턴 할아버지까지 ㅠ, 엄마찾아 삼만리는 엄마 ㅠ 앤은 부모님 등)
루시 이야기는 온 가족이 다 함께 고통을 맞이하고 이겨나가서 좋아요 ^^

그렇지만 지금 저에게 닥친 현실은..
지금도 깨어 있으면 내일 출근시간에 맞춰서 일어날 수 있는가.
우리 집에 왜 갑자기 온수가 안 나오는 것인가.
내일 어떻게 씻고 나간다? 이런 것들 ㅎㅎ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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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':. 자막 제작 : 하늘타리™ .:'*
즐거운 감상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
수정/이동/배포는 자유입니다
단, 수정시 수정본 하나는 보내주시길 바라며
이동/배포시엔 출처를 표기해주세요
http://uneclaie.tistory.com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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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동키 2010.12.15 02:37  [댓글주소]  [수정/삭제]  [댓글쓰기]

    정말 감사합니다...만드시느라 고생 많으셨네요...^^
    잘볼께요..^^

  2. lee 2011.09.21 09:43  [댓글주소]  [수정/삭제]  [댓글쓰기]

    이 작품은 아직 못봤는데 자막이 있다니 찾아봐야겠네요. 세계명작극장풍 애니 넘 재미있어요. 정말 감사 + 감사 + 감사합니다!!

  3. 순심이 2012.10.04 17:24  [댓글주소]  [수정/삭제]  [댓글쓰기]

    잘봤습니다~감사합니당!!^-^ 근데 혹시 플로네의 모험 자막제작좀 해주실수없나요? 여유있으시면요..^^;;

  4. 하늘타리 2012.11.14 02:47  [댓글주소]  [수정/삭제]  [댓글쓰기]

    내 비번을 까먹었어요.
    순심이님.. 플로네는 저도 영상이 없어요. ^^;
    다음 달에 해외로 나가게 되어서 저는 둘 중 하나거든요.
    매우 여유롭다 vs 그 나라 언어를 익히느라 한동안 매우 바쁘다.
    전자의 경우에는 자막을 2,3일에 한 편씩 만들어보려고 해요.
    우선은 무밍부터 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