분명 화자는 제 3자 였던 것 같아요.
그리고 화자는 주인공으로부터 유서를 받고서
이 내용을 알게 되었던 것 같은데..
같은 경험의 이야기가 그것을 겪는 사람에 따라서
상이한 여름과 겨울로 구성되어 있는 것처럼..
그리고 그 내용의 상반되는 것처럼
사람의 뇌는 자기가 좋을대로 기억을 한다죠?
그리고 그렇기 때문에 웃으며 살아갈 수 있는 거라고..
전 좀 더 많은 기억을 하며 살아가고 싶은데.. ^^; 그러기엔 인생들이 너무나 우울한가봐요.
자꾸 잊어가는 거 보면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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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':. 자막 제작 : 하늘타리™ .:'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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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건 신작인거에요??
요새 애니 뭐하는지도 몰라서.. ㅠㅠㅠ
우리집 복귀해욧!!!
몇달째 기다리고 있는데..중단하신 건가요;;;ㅇㅈㄴ
좀 더 기다려야하나..ㄱ-
안녕하세요. 초보 블로거 입니다. 아름다운 블로그에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.
시간 나실 때 제블로그도 한번 방문해주세요.^^
http://automobili.tistory.com/
몇달만에 들러봤음다..ㅎㅎ